잠시 멈춤

by 서울체육샘

우리는 어쨌든 길에 놓이게 된다.

걸어가든 뛰어가든 자전거를 타든

아니면 차를 타든지 간에.

어딘가로 가고 있다면 그건 길을 통해서.

멈추어 서 있다면 그것 또한 길 위라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길에는 구분이 있고 선이 있고 표지나 신호가 있다. 길을 갈 때는 이것들을 잘 보고 가야한다.

어디나 참고할만 한 것은 필요하니까.


다만, 쉴 때나 주변을 돌아볼 때는 잠시 멈추어서야 한다. 잘 돌아보기 위함도 있지만 멈추지 않으면 사고가 난다. 잠시 멈춤이 필요한 이유이다.


그래 지금은 잠시 멈춤이다. 잘 돌아보기 위해 한걸음 멈춰섰다. 돌아보면 잘 멈추는 방법을 아는 것도 지혜. 그 때 그걸 멈췄더라면.

Sometimes
stopping makes
our lif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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