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歸家)
by
우공지마
May 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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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온통 표시판
이것도 하라 이것도 마라
변화는 피신처가 아니다.
굳이
깊이 들여다 보지 않아도
매일이 막다르다.
달리는 버스 창을
한강 쪽으로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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