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날씨, 맑은노래
1. Electric Light Orchestra - Mr. Blue Sky (Official Video) (youtube.com)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서 처음 만난 곡.
영국은 날씨가 대부분 흐린날씨이기 때문에 맑은날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
영국인들이 맑은 날을 마주했을때의 기분을 아주 잘 표현한것같은 노래.
오프닝으로 기상캐스터의 목소리와 피아노가 사용되며 통통튀는 박자감이 맑은날과 어울린다.
푸른 가을하늘아래 산책하며 들으면 최상의 기분을 느낄수있다.
가을철 플레이리스트 추천에서 만난 곡.
고영배님의 상쾌한 목소리와 밴드가 우리의 설렜던 순간을 노래한다.
10년 동안 가을철 나의 노래리스트의 한부분을 담당하는 효자곡.
Verse, PreChorus, Chorus부분마다 떠오르는 이미지가 확실한 노래.
Verse, Chorus 부분은 낮의 캠퍼스가 떠오르고 PreChorus부분은 밤에 침대에 엎드려 연락을 기다리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친구의 추천으로 들어보게 된 노래.
영국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1975의 노래로, 제목인 Chocolate는 대마초를 뜻한다.
일렉기타의 소리가 청량감을 주고, 얹어지는 보컬의 음색은 상쾌함을 더한다.
일렉기타리프, 그리고 중간과 끝에 나오는 마림바와 비슷한 소리가 이 노래를 계속 떠오르게 한다.
구속을 피해 도망가는 내용의 노래가사처럼 밤에 한강변 도로를 드라이브하며 듣기에 좋은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