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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색
자기 구원을 위해 글을 씁니다. '오대수'오늘도 대충 수습하자가 모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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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글로 소통하고 표현하고 치유합니다. 글쓰기의 바다에서 표류하다 누군가의 섬에 가닿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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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언어치료사인 여자입니다. 아이는 둘이지만 남편은 하나이고, 사는 이야기 살고 싶은 이야기들을 에세이로 소설로 잘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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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패션을 전공했지만 글이 더 좋아져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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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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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능
출간 도서 <이과생 아내에게 들려주는 미술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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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
문영 文暎 글로 세상을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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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현
엄마의 성과 호를 이름으로 김인현이라고 했구요 별로 제 이름이 싫은 건 아니지만 꼭 두자 이상 쓰라는 강요에 의해 탄생한 작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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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맑음
만성 우울증인 저도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이메일 : rlathdms97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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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경
상담심리학으로 10년간 대학 교수, 또다른 10년은 국제학교 카운슬러로 일하고 새로운 10년은 일상 속 행복의 비결들을 찾고 깨닫고 나누는 즐거움을 찾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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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들리
일상과 생각을 특별하게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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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흐린 날엔 글쓰기. particcle@gmail.com 하루에 세 분께는 답장을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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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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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설
어떤 모습의 나라도 사랑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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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글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지만, 잘 살지는 못했다고 자책하는 나를 위해 삶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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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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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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