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되어도 오사카 먹방투어는 계속된다

오사카는 한국보다 따뜻하다

by 코네티컷 김교수

참기름집처럼 보이지만 커피원두집이다.


일본의 야키니쿠는 양이 작다.


니혼슈는 역시 해산물이랑 어울린다.


맥주는 구이랑 어울린다.


이상하게 술을 마시면 재즈가 땡긴다.


일본에는 무인신사랑 무인절이 많다.


일본사람들은 리미티드 에디션을 좋아한다. 그래서 맥주도 리미티드 에디션이 많이 있다.


일본의 안주는 대체로 한국보다 양이 작다.


이상하게 삼겹살은 외국에서 더 맛있다.


그래도 역시 일본에 왔으면 스시


오사카에서 가장 비싼 전철인 오사카 모노레일은 타면 만국박람회 기념 공원에 갈 수 있다. 비싼데 심지어 환승할인도 없다.


일본현지인들이 아주 좋아하는 만국박람회공원이다. 동상은 실제로 보아도 기괴하다.


일본에는 드립커피가 아주 흔하다.


일본의 정원은 아기자기하다.


토마스


마차는 아이스크림으로 먹을 때 가장 맛있다.


역시 중국요리는 느끼해서 술안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