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모빌러티 뮤지엄
낙성대의 명물, 오월의 김밥을 먹고 오늘 오타쿠 원정대가 방문할 곳은 바로 삼성화재 모빌러티 뮤지엄.
에버랜드 바로 옆에 위치해서 자동차로 가는 편이 편리하다.
이곳의 장점은 자동차 마니아가 아니어도 즐길 수는 있는 박물관이라는 사실이다. 일단 은근히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 있다.
그리고 의상을 무료대여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 스폿이 곳곳에 있다. 사진이 정말 잘 나온다.
게다가 은근 자동차 라인업도 상당히 만족스럽다.
너무 비싸서 252대만 생산된 BMW
지금 봐도 이쁜 1957년 벤츠 300SL
뭐지???
폭스바겐 비틀의 수륙양용 군사버전
전설의 시발 자동차
추억의 포니
이건희 회장이 포르셰를 좋아했다고 한다.
비싼 페라리
초소형 BMW
옛날 미국차들
독일 다임러 아니고 영국의 고급차 브랜드 다임러
묘하게 디자인이 구린 마세라티
독재자들이 사랑한 벤츠
백투 더퓨처
오늘의 마무리는 바비큐. 추울수록 불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