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느낌의 일본의 추리소설
일본의 추리소설가, 니시무라 교타로는 1930년생이다. 즉 옛날 사람이고 이 사람의 대표작들도 대부분 옛날에 쓴 소설들이다. 이 사람의 작품에는 인터넷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고, CCTV도 없다. 그래서 더욱 매력적이다. 클래식한 일본 추리소설을 읽고 싶다면 니시무라 교타로의 소설을 추천한다. 한국에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일본에서는 2억 부 이상의 추리소설을 판매한 전설적인 추리소설가이다.
뉴욕시와 보스턴 중간에 있는 코네티컷주의 Western Connecticut State University의 경영대학의 회계학 교수.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