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마 세이이치로
연말연초에는 가족 간에 친구들 간에 서로 건강을 기원한다. 그러하다.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한파주의보에는 집안에 있어야 한다. 그러하여 오늘은 추리소설 마니아가 아니라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을 소개하겠습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 교토 대학 추리 연구회 출신의 추리소설가로 전통적인 밀실살인과 밀실살인의 해결을 중심으로 하여 비교적 짧은 추리소설을 주로 쓰는 작가이다. 즉, 아래의 소설들은 소년탐정 김전일이나 명탐정 코난 느낌으로 가벽게 읽을 수 있는 소설들이다.
한파주의보 아래에서 새해를 구경하다 독감 걸리지 말고 따뜻한 방구석에서 우리 모두 추리소설을 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