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미가 강하다
낙성대 전철역 근처에 있는 인헌시장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한 TPSCoffee. 4층은 카페이고 5층은 로스팅하는 공간이다. 사장님의 멋진 핸드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공간도 넉넉하고 인터넷도 잘 된다.
커피는 전체적으로 산미가 강한 편이다. 은은한 향을 즐기면서 차를 마시듯 즐기면 된다.
뉴욕시와 보스턴 중간에 있는 코네티컷주의 Western Connecticut State University의 경영대학의 회계학 교수.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