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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품다
by
박순영
Jan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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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후에 운동 나가려고 하는 순간부터 다 저녁까지 계약건이 밀려 서류가 오가고 정신이 없었다.그래서 운동도 못나가고 그냥 먹어대기만 하였다.
한 플랫품에서 계약서 안에 ms엑셀을 집어넣어, 그걸로 회신을 요하는 바람에 ms유료가입을 하였다. 이건 원, 돈을 벌자는 건지 쓰자는 건지...
안그래도 디자인 플랫폼 한군데도 조금 있으면 유료로 전환되는데 .
그래도 금방 접을 게 아니면 돈좀 내고 양질의 서비스를 받는게 낫지 않나 싶다. 그리고 ms의 경우, 해외에서 다들 사용하므로 이참에 오피스를 익히두면 분명 도움이 될듯 하다.
말 나온김에 디자인 홈에 들어가서 이쁜 그림들을 선점해둬야겠다.
그리고 이북스타일
리스트를 깔아선지 컴 하드 남은 용량이 50%로 확 줄었다. 아무래도 외장 하드를 사든지. 계속 돈이 샌다...
집안에만 있으니 오히려 쌀쌀하다.
내일은 햇볕 아래를 꼭 걷고싶다. 봄을 머금은 바다를 보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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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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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리뷰등을 써온 박순영의 브런칩니다. 1인출판 <로맹> , 전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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