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단상

조우

by 박순영

지금은 잠시 브런치를 쉬고 있는 한 작가의 글을 읽다가 생각해본 가표지다.

우리모두 하루만의 위안에 의존해 살지는 않는지, 그것이 다는 아닌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하루위안1-001.png 작가이름을 썼다가 지웠다. 본인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언젠가 그 작가님과 내가 조우할 날이 오리라 믿는다.


글을 생업으로 택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 새삼 그런 생각이 든다.

나만해도 뚱딴지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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