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도 없는 sns에 책 광고좀 하러 들어갔다가 페북에서 공유해놓은 이미지 속 글귀가 인상적이라 옮겨봅니다.
"삶은 네게 강해지는걸 가르쳐주지도 않으면서 강하게 살것을 강요한다".
읽기 나름, 느끼기 마련이지만, 강약을 잘 조절하는게 삶의 묘미가 아닌가 싶어요..
당분간 책은 쉰다고 해놓고도 손이 근질근질...
디자인 사이트도 오늘부로 유료 전환돼서 자동결제 됐고!
전자책이나 소소하게 내다 꼭 필요하면 종이책 내고 그럴까 어쩔까 생각중....
그나저나 쌀값은 벌까나, 그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