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본이 귀찮고 복잡해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하려니까 이게 일이 일이...
게다가 최종파일들을 따로 저장을 안해놓은게 많아서 일일이 대조하고 열어보고 .그러다 에러난거 그냥 발행한걸보고 허걱, 그거 또 수정하고...
그러면서 미련곰탱이가 따로없다는 생각을 하였다.
오늘은 일단 전자책 납본등록만 했고,
내일은 종이책이랑 서류 첨부해서 보내야 한다.
오늘 <윤슬>까지 다 하려고했는데 도저히..
혹시 납본 하실분들은 그때그때 하셔요. 이거 중노동.
이렇게해서 '빠꾸'나 안맞아야 하는데..
보상청구서를 자필로 써야 해서 다시 쓰라고 할지도 모른다 . 내글씨를 내가 못알아본다는.
오늘은 여기까지. 더하면 병날듯.
혹시 성북구에서 납본하다 기절한 사람 있으면 바로 나임...
한가지 좋은건, 두권 납본해서 한권은 정가를 보상받게 돼있다는 것이다.
이게 쏠쏠하다 가격이...특히 종이책은 가격이 좀 나가서 ,이렇게 다음달까지 살아지려나?ㅋ
좋은밤 되셔요들...
종이책은 현재 부크크서점,e북은 yes24에 떴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