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단상
귀뚜라미...
by
박순영
Aug 29. 2024
자정이 지났으니 어제 일이다.
예상대로 오전에 나가서 한밤에 들어왔다.
들어오는 길에 하도 지치고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왔다.
google
그리고는 집에 들어와서 또 수박을 한가득 먹었다.
언니가 생일선물로 보내준 죽과 장조림으로 저녁을 대
신하고 잠시 소파에서 졸다가 눈을 떴다.
나는 전형적인 아침형 인간이라 밤에 작업한다거나 하질 않는데 오늘은 좀 하고 싶고,
시간도 빠듯하고 해서, 여태 깨어있다.
오늘도 달이 떴으려니 한다..
요즘 달엔 뭐가 살까 싶다. 혹시 그곳에도 토끼를 대체한 ai가 살지는 않는지...
귀뚜라미소리가 들린다...
재혼하면 행복할까개정판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45837327619
keyword
수박
아이스크림
생일
1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순영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너에게로 가는 밤
저자
전방송작가.
팔로워
33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버지니아 울프
선선한 날의 몽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