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발표된 지지율 역전.
특히 놀라운건 이 정권 연장이 아닌 경우를 앞섰다는.
도대체 누가 저런 응답을 하는건지. 그렇다면 기사 밑에 표시하는 찬반도 확 티가 나야 할텐데 그건 여전히 반대가 압도적이니..
이것도 조작? 정말 나자신 외에는 믿을게 없는 세상이다.
어떻게 나와 내 가족에게 총부리를 겨눈 인간을, 그의 정권을 연장하자는 말인지.
값싼 센티멘탈리즘? 다 놓고 여유가 되면 인종차별을 받더라도 저 아래 흰둥이 나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안그래도 쪼개진 나라를 또 쪼개서 댓통이란 인간이 망조든 짓을 계속 해대니...
일단 헌재 판결이 나오면 정신감정부터 받아야 할거 같다.
수감상태로 정신과치료를 받는. 정신병동으롤 이송하지 않고.
브런치가 이런글을 써대는 공간은 아니겠지만 아침에 일어나 기사를 보면 속이 뒤집어지니 할수가 없다...
오늘은 아마도 오후쯤에 도서번호가 나올테고 그리되면 젤 먼저 띄워주는 예스부터 등록신청을 할거 같다. 그렇게 7군데를 하고나면 적어도 두어시간이 흘러간다. 이번주는 이거 하고, 쓰고있는<티타임의 연가> 계속 쓰고 하면 다 가지 싶다..
내 일만으로도 벅찬데 제발 높은분들, 정신좀 차리길.
샤방샤방한 표지지만 이야기들은 때로는 적나라하게 때로는 아슬아슬하게 인간의 내재된 욕망과 부조리함을 그려낸 소설집입니다.
전자/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