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단상

이번엔 기필코...

by 박순영

국짐의 행태를 보면서 또다시 개탄하게 된다.

그래도 경선치르고 후보가 된 김을 끌어내려 한에게 넘기겠다고...

하여튼, 가지가지하는 세계적 민폐 정당이다.


탄핵과정에서도 그렇게 더럽게 항변하더니 아이구,

이번엔 어떻게든 정권을 가져와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그효과가 한시적이라 해도...


나라와 국민에 대한 생각은 1도 없는 저들에게 내가 월급 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나는 평생 권력을 가져본적이 없어 그 스윗함을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도리라는건 하면서 권력을 쥐든 뭘 하든 해야 하는게 아닌지.



그나저나 이제 긴 연휴도 끝났다.

그동안 도서번호 신청이 어지간히도 밀렸을테고 그래서 어쩜 오늘 안 나올수도 있다.

그럼 내일쯤 나올테고 그거 등록하고 그러면 이주도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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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언은 베트남 여성의 이름입니다. 그녀의 사랑이야기를 포함한 다양한 삶의 풍경이 담겨있는 단편집입니다.


전자/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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