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 ai

by 박순영

요즘 심심하거나 디자인 할게 있으면 챗지피티를 자주 들어가는데

오늘은 시나리오 투고할때 넣어볼 그림을 한번 그려보게 했다.


아쉬운듯 뒤돌아보는 20대 여자, 쓸쓸하게 ,라고 주문했더니

이렇게 그렸다...


ai 때문에 위기를 느낄때도 있지만 편리한것도 많다 그러고보면.



오늘 내 일진이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더니 이 그림 하나를 건진듯 하다.




이제, 벤야민을 비롯한 책들을 좀 보려한다.

넘 오래 독서를 안해서리...ㅜ


그런데 마음에 도둑이 들어 자꾸 어딜 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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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작가님이 쓰신 달,/

연서독 2,/그리고 소설집 3류 /입니다.

전자/종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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