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는 온통 ai와 놀면서 무료 할당치를 다 썼다.
지인 몇 사진을 놓고 비슷하게, 아니면 나이 좀 젊게 다시 그려줘, 어쩌구 하면서 장난을 쳐서는 그들의 톡에 보냈다. 반응은 상상에 맡긴다.
내가 좀 개구지긴 하다.
이제 적응이 될만도 한 초저녁 산행을 하고 내려오면 몸이 가뿐하다.
조만간, 높이를 좀 더 올려서 전망대나 그 반대쪽 무슨무슨 사찰까지 가볼 생각이다.
거기서 보이는 파주는 또다를것이 분명하다.
지금도 산에서 내려다보면 우리 단지와 인근만 유럽이지 나머지는 영낙없는 시골이다.
사람은 기억하기에 살고 기억을 해서 죽을 수도 있다.
한 10년후에 이때를 돌아보면 어떤 기분일지 자못 궁금하다.
샤워를 하고 미니 선풍기로 열을 식히는 이 널널함, 여유를 나는 진심으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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