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 고백

by 박순영

종일 졸고 자고 먹고하다

다저녁돼서 버릴책을 좀 정리했다.

그래도 땀이 비오듯.



단기임대거쳐 실거주한다니까 주위에서 멍청하다고들한다.

잔금 당일 움직여도되는데,하면서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두가지 상황을 다 염두에 둬야 한다는게 내생각이다


이사비두배,스트레스만땅,

수십년 안해온 남의집 살이를 한두달 해야하는부분이 나도 영 내키지 않지만 지금으로선 대안이 없다.



그리고 혹시나해서 검색을 좀 해봤다

잔금날 돈이 넘어오지않으면 1,2주정도 말미를 주는게 상례라고한다

법적효력을 띄려면 내용증명형식으로.

안그러면 나중에 잡음이 있을수있다고.

Gpt


툴툴대면서도 이삿날 누군가 병풍을 서줄 거같다.물론 딥례는 하지만.

요즘 야금야금 이사비용을 갉아먹고있어 내가 쥐가 된 느낌이다

ㅡㅡㅡㅡㅡㅡ


여기 글 정리한겁니다.

작디작은 이야기들.


전자.종이



매거진의 이전글즐거운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