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는 시작되고 나는 떠나고...

by 박순영

어제 저쪽집 계약하고 오늘은 서대문구청에 갈 일이 있어 조금 있다 다시 나가야 한다.

거기서 일보고 집에 와서 또 뭐뭐...정신없어라..



<무연의 사랑> e북이 3대 메이저에 다 떴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7797555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1577846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387545

바쁠때일수록 쉬어가라고, 남은 기간, 오전에는 글쓰든 책읽든 하고 오후를 알뜰하게 이사준비에 활용하려 한다.

이사갈 집이 이 집보다 실평이 9평이나 작다. 그래도 거실과 안방은 좀 크기가 있어

어제 계약마치고 방, 거실 칫수를 좀 쟀다. 지금쓰는 장과 책장 큰거 두개가 들어가나 봤더니 들어간다...의외였다.

그리고는, 창고로 쓰면서 문 닫아놓으면 딱 좋은 새끼방...어쩌다 손님오면 접이 매트리스 깔아주면 딱 좋을.



부동산은 자꾸 도배장판을 하고 들어오게 부추기는데 지금 잔금여부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돈을 자꾸 들일수가 없다. 괜히 남의집 수리만 해주고 못들어갈수도 있으므로....

물론 짐없는 상태에서 공사가 편한건 알지만. 안다고 다 할 여력도 상황도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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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은 현재 부크크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고요, 1,2주 내 대형서점 나갑니다.

그리고 전자책은 현재 예스,교보, 알라딘에 떴고 오늘이나 다음주까지는 윌라, 북큐브에 뜰겁니다.


사랑, 연애라는 프리즘을 통해 들여다본 삶의 다양한 풍경입니다.

전자/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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