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개론 ] 다보고 리뷰를 남겼다. 딱히
난해하거나 함의적 영화가 아니어서 그닥 막히지않고 술술 써내려갔다.
엄태웅에대한 그리움,아쉬움을 짙게 남기는 영화였다.
다시 보고싶은 배우.
카피대로라면,
나도누군가에겐 첫사랑이었을텐데
지금은 어떻게 기억되고있을까,살짝 궁금했다.
웃자고하는 얘긴데, 대학졸업즈음 갑자기
도처?에서 남자 동기들이 대쉬를 해서 난감했던 기억이 있다. 몇개윌 과외 해준 s대생까지 거들어서 정신이 혼미했던.
그들에게 나는 숨은 첫사랑이었을까?
모든건 때가있어서 그걸 놓치면 영원한 상실로 남는다. 삶이 슬픈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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