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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편과 단편 여러개 묶은 앤솔로지.
물론 제 유일한 무기인 사랑의 이야기. 근데 그 사랑은 심하게 뒤틀려서 상대를 망가뜨리고 기망하고 거덜내기도 합니다..그럼에도 끊어지지 않는 마음의 끈, 혹은 운명. 뭐 이런거지요...
다음 소설집 제목 정하고 대강 프레임 잡았습니다. [인디언 서머]. 이게 규범표기라고 합니다. 늦가을 잠시 오는 봄같은 하루 이틀. 인생 마지막 사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이제 구상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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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집 보고 가면 후다닥 호수로 나가려 합니다. 종일 방에 틀어박혀 컴하고 책 뜨기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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