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에 서류봉투 받는 꿈을 꿔서 뭐 좋은 소식? 했는데 오후에, 예술인 활등증명 신청서 보완요청 메일이 왔다.귀찮아라...지난번 링크 걸어 보낸것들은 안되고 직접 책 표지부터 판권지, 내용면, 등을 일일이 스캔해서 보내라고 ...1회 보완으로 그치고 안되면 탈락이라고 해서 안되면 마는거지, 하고 대강 흉내만 내서 다시 보냈다.. 그거 얻는다고 당장 복지나 융자 신청가능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게 있어야 예술관련 지원 신청을 할수 있다.
혹시, 신청하실분들은 규정을 정독하시고 그대로
하셔야 할듯요..
오늘은 어제 버벅대다 만 숏폼 단막을 마저 쓰고, 강변의 추억 2 에서도 한편쯤 골라볼 생각이다. 나중에 내가 직접 제작시, 요긴하게 쓰일 자료들이다.
그제 다친 허리는 완만하게 낫는 느낌이다. 그런들...자세 자체가 안좋으니.
그리고 의사말은 굳이 벽에 등을 기대는 자세를 할 거면 구부정 말고 똑바로 피라고 한다. 그럼 좀 덜 무리가 간다고.디스크가 있냐고 물었더니 엑스레이 상으로는 딱히 안나오지만 MRI 찍으면 나올거 같다고.
디스크 심한 사람들의 특징이 딱 나같다고 한다. 무심코 허리를 굽히는 순간 전해지는 극심한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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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여자를 사랑한 찌질이 동생의 열등 컴플렉스를 그린 심리소설입니다.
늘 형에 치여온 동생, 어느날 형에게 여자가 생기는데...
그 사랑의 끝은?
전자종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