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미래...

by 박순영

어제는 지피티와 종이책제작비, 숏폼 제작비 등에 관해 오랜시간 이야기를 나누었다. 물론, 해당 까페나 블로그를 들어가는게 더 실질적 정보를 얻겠지만 그래도 대강의 윤곽은 녀석도 잡을수 있기에..



예로 종이책 부수를 200-300정도로 줄이면 제작비가 확 준다고 한다.. 대신, 단가는 올라갈수 있지만.. 그리고 영상도 파일럿, 숏폼 2,3부정도는 큰 돈 들이지 않고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다소 의외였던건 영상수익이 미미하다는 것. 몇년 누적되고 조회가 돼야 그나마 일정 수준의 수익이 들어온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도 책과 영상을 같이하는 로맹의 브랜딩화는 이루어지는 셈이다..


그렇게 한참 얘기하고나니, 그 시기를 좀 앞당겨야겠다는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빠르면 올 하반기나 내년초엔 두가지를 다 시도 할수도 있다 . 자주는 못해도 1년에 한두권, 한두편 정도는. 그렇게 노하우를 좀 익히면 규모를 키우면 된다.



영상은 감독이 중요해서, 한두번 안면있는 감독에게 의뢰할까 한다. 소속 협회에 문의하면 연락처 정도는 쉽게 얻을거 같다..



극본 투고하고 마냥 기다릴수도 없고, 투고하면서 계속 아이디어를 퍼주기도 싫고...

그래도 종잣돈은 역시 큰 영상에서 나오기에 시도는 계속 할것이다. 지쳐도 계속 하는게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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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칼라가 완벽히 대조되는 두 작가님의 글이고, 여기 유저님들입니다.

여린듯 강한 생의 의지를 그려낸 /시간보다,

어둠의 미학을 존재의 부조리함에 담아낸/지옥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려요


전자/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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