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선수의 동거와 파경이 연일
지면에 오르내리면서
그녀가 살고 있는 거주지도 함께 회자되는 듯하다.
해서 귀가 얇은 나도 한번 검색해보았다.
맞게 찾았다면
월세 보증금이 수억이고 매달내는 금액이 2000이 넘는걸로 나온다.
이 나라에도
그런곳이 존재하는구나 새로이 배웠다.
내게 월세는 돈 1000이나 2000에 월금액, 60,70이 다였는데
별세계를 접한 느낌이다...
건 그렇고 사랑에 눈이 멀면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가스라이팅 당하면
어쩔도리가 없다는건 누구보다
내가 잘 안다.
'나는절대 라이팅 당하지 않는다'고 장담할게 못된다.
가스라이팅이 달콤한것만으로 이루어지진 않는다.
무언의 협박, 정신적 테러도 가세한다.
단순히 '정신적으로 의지하게 만드는것'만으로는 부족한게
바로 가스라이팅이다.
그리고 당하는 입장에서는 늘 '이게 아닌데'라는 감정과 인식이
존재하기도 한다.
마냥 좋아서 당해주는게 아니라는 뜻이다.
아무튼, 한사람이 한사람을 완전히 세뇌시킨다는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이성의 눈을 반쯤은 감기게 , 감게 하는건 사실인듯 하다.
절대 매치 될수 없는 상대에게
자꾸만 끌리는 사랑을 하고 있다면
한번쯤 돌아볼 일이다.
이게 맞는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