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아버지, 안녕

by 미드나잇 부엉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고.

7/20일 수술 하루 전.

아버지를 뵈었다. 코로나 이전처럼 병문안 출입이 자유롭지 않으니 병동 입구 엘리베이터 1평 남짓 로비에서 나란히 걸터 앉았다.


P.S. 한자 한자 눌러 쓰려다가 그만 터졌네요.

그만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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