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진 이름 위에서
노력은 숫자가 되었고,내 이름은 지워졌다.내가 만든 것을 내 것이라 말할 수 없는 곳에서나는 조용히 떠났다.성과만 남고창작자는 지워지는 그곳에서나는 떠나야 했다.저작권은창작자를 지켜주는 가장 첫 울타리.이름을 지킬 때예술은 다시 피어난다.
지켜진 권리 위에서, 더 많은 창작이 자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