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필사, 잡다한 이야기, 그리고 경영자들
지난 주부터 오늘까지 산 책들 입니다.
시 111편을 베껴 쓰면서 말랑말랑한 마음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0대에 읽었을때와 또 다른 감동을 느껴보고자 다시 샀습니다.
(그러고 보니, 다시 사는 책이 꽤 많네요;;)
후한 이후 유명인들의 일화(?) 모음집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잘 모르고 샀습니다^^
그리고 신간 소개 차원에서 샀습니다.
현재 읽고 있는 책들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아마도 '신화가 된...'부터 읽지 않을까 합니다.
* 현재 읽고 읽는 책은
이 책들은 '내맘대로 고전' 매거진에서 자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