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음흉하기 짝이 없는,
by
HANNAH
Feb 27. 2026
그렇게 감추고 있으면 모를줄 알았겠지만
내 앞에 너를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극렬히 밝혀지는
시커면 속내
마침내 알수 밖에 없었지
keyword
슬픔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제기랄,
감정으로 태도를 드러내지 않는 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