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결하다는 말은...
'마음이 깨끗하고, 바르고,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뜻합니다.
겉모습이나 화려함이 아니라
내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함과 정직함을 말하죠.
나는 그런 고결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내 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는 배려를 잃지 않는 삶 말이죠.
솔직함만 있다면 때로는 마음의 상처를 남길 수 있고,
배려만 지나치면 내 진심은 묻힙니다.
고결한 삶이란...
내 안에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과 솔직함에
섬세한 배려를 더해
말과 행동으로 온전히 표현하는 것입니다.
고결한 삶은 쉽지 않지만,
매일 조금씩 그 길을 걷는다면
내 마음도, 내 주변도 더 밝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오늘도 나는 기도합니다.
'순수한 마음 안에 따뜻한 배려를 담아 살아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