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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스타트업의 공동 창업자를 거쳐,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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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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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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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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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die
[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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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포
유럽, 일본, 미국계 물류 회사에 다니다가, 현재 유럽계 회사에서 서비스와 물류 부서의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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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코치
문창과 출신, 문창과 교수 : 글쓰기 트라우마 치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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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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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콘텐츠 기획 이야기, 아기 낳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책 읽은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저널리즘과 브랜드 저널리즘, 출판과 포스트 그 사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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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
콘텐츠를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일 얘기, 사람 얘기, 여행 얘기, 세상 얘기를 기록합니다. 그리고 2021년 5월 5일(추정)생의 육묘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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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
매일 보고 느끼며, 읽고 씁니다. 기록을 통해 나를 사랑하고, 나를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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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씨
경제기사를 씁니다. 네 번째 책을 구상합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play that louder'를 진행합니다. 대학원생이 됐습니다. 곤경에 처했을 때엔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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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그냥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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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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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에세이 [진짜좋은거] 저자 ; ozagga 오작가의 브런치입니다. _유튜브 채널도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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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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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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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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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헌
어찌하다보니 88년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카메라를 잡고 있다. 사진을 찍을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고 사진관련 일로 생활하고 사진찍으며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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