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
서해안의 소박한 어항, 서천 홍원항이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10일간 가을의 진미를 선보인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서천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는 제철 수산물을 찾는 미식가와 가족 단위 여행객들로 북적이며, 작년에는 약 13만 명이 다녀갔다. 전어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꽃게의 담백한 맛이 가을 바다와 함께 여행객을 맞이한다.
전남 강진이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5 강진하맥축제’는 강진만의 특산맥주와 다양한 장르의 공연, 그리고 무제한 맥주 시음으로 방문객들의 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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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이 반려견 전용 객차를 갖춘 기차여행 상품 ‘댕찬열차’를 준비했다. 9월 5일부터 1박 2일 코스로 강원 동해와 태백을 잇는 특별 여행을 선보이며, 숙소와 관광지 체험까지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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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와 전통문화, 그리고 해양 체험이 공존하는 충남 보령의 6대 섬은 여름의 끝을 여유롭게 마무리하기 좋은 여행지다. 원산도, 효자도, 장고도 등 각 섬의 매력과 여행 팁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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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이 2년 연속 국제선 이용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중부권 핵심 공항으로 자리잡았다. 인천 대신 선택하는 이유와 향후 과제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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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6일 전남 목포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불타는 트롯 인 목포’가 열린다. 하유비·노지훈·박주희의 무대와 해상 불꽃쇼가 어우러져 여름밤을 화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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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자리한 화양구곡은 기암괴석과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진 명승지로, 조선 중기 우암 송시열의 자취와 사계절 절경이 함께하는 대표 힐링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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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숨은 매력을 이야기합니다. 여행, 그 숨은 매력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