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춘 구쟁기 좋아한대두 이추룩 많이 줍니까?
따르릉~~~~
"머함씨냐?" 해녀삼춘 전화
"삼춘 무사?" (삼춘 무슨일로?)
"이리 와 봅서게"
그래서 왔는디...
"너 구쟁기 좋아한다메?"
"이녁 먹어보라고 좀 남겨놘"
"가져가서 배 터지게 먹어봅서"
"하. . 삼춘 이러면 우째
이거 다 팔앙 삼춘 까까 사먹어야쥬"
"내가 아무나 주냐? 이녁이 이쁘니까
주는거쥬. 도로 가져갈까?"
오는길에 세 집에 나눠주고...
나는 다섯개만 가져왔다
정책자금과 기업 컨설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한국정책자금기술평가원의 대표로 일했습니다. 이후, 삶의 방향을 전환하여 제주로 이주했고, 더세인트를 기획 설립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