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2025년 1월에 다녀온 제주도 사진이다.
학교생활을 마치고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게 될 때도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강건한 마음을 가지고 산다면 어떠한 상황이든 능히 이겨내고 마지막엔 사진 속의 이 모습처럼 웃으며 살 수 있다 여긴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