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외전 2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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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둘 다 서울에 있을 때 2024년 여름에 갔던 조계사다.


여기에 들러 아빠가 한 바람은 이러하다.

"아들들이 바라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건강하게 해 주십시오.!"


많이 걷고 난 뒤 디디스피자펍 종로본점 노천탁자에 앉아 먹던 피자와 맥주가 맛있었다.


고맙다.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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