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팔십 여섯 번째

5 December, 2021 Sunday sunny


사랑하는 재경 재원아!


오늘은 5년 5개월의 해외 마지막 휴일이라 무작정 많이 걸었다. 걸으면서 나이키의 광고 문구가 생각나더라. 'Just Do It'


때론 그냥 하는 것도 필요하다. 뭐든 겁먹지 말고 다 좋은 경험이라 여기고 일단 해봐라.


너희는 각자 인생의 C.E.O이다. 너희들은 이 세상의 단 하나뿐인 존재들이다.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


이전 05화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