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팔십 네 번째

29 October, 2021 Friday sunny


사랑하는 재경 재원아!


매번 그렇지만, 너희의 성적과 재능을 볼 때면 늘 놀랍다. 그만큼 되기 위해 노력했을 너희의 수고에 찬사를 보낸다.


시월의 예쁜 가을도 벌써 저물어가는구나! 금요일 밤의 여유를 잠깐이나마 누리길 바란다.


너희는 각자 인생의 C.E.O이다. 너희들은 이 세상의 단 하나뿐인 존재들이다.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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