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오십 두 번째

27 April, 2021 Tuesday rainy with cloud


사랑하는 아들들!


오늘의 나는 어제에 내가 걸어갈 길이 만든다. 새기고 새겨서 각자만의 비단길을 개척하며 진보하길 바란다.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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