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오십 한 번째
23 April, 2021 Friday foggy
사랑하는 아들들!
아빠의 힐링방법은 하기와 같다.
첫째, 하늘을 본다.
둘째, 맛있는 매운 음식을 먹는다.
셋째, 좋아하는 주전부리를 먹는다.
넷째, 음악 듣기와 동시에 운동을 한다.
상기와 같은 걸 하면 기분 좋아진다. 사람에겐 누구나 자기만의 방법이 있다. 담배... 술... 말고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는 취미 갖길 바란다.
버리지 않고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길은 없다.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도달하는 데 무거운 짐을 잔뜩 지고 오를 수 없다. 늘 스스로 살펴서 자신을 개선시켜 가자.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