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오십 세 번째

28 April, 2021 Wednesday cloud


사랑하는 아들들!


대부분 고통과 인내의 끝에 찬란한 가치가 생긴다. 아빠가 좋아하는 글귀 중 '일신우일신'이라고 있다. 날마다 새로워진다. 는 이 말은 아이러니하게도 춘추전국시대라는 배신과 죽음, 본능이 지배하던 전쟁통에서 생긴 말이다. 이런 걸 보면, 인간이 지녀야 하고 지킬 보편적 가치는 중요하다 여긴다.


Change(변화)를 g를 c로 바꾸면, Chance(기회)가 된다. 일상의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있다. 특히 좋지 않을 때, 힘들 때 단단한 긍정적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여긴다.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희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


ps:모레는 재원이 생일이네. 맛있는 거 먹고 즐겁게 보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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