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육십 세 번째
9 June, 2021 Wednesday sunny
사랑하는 아들들!
오늘은 보험회사 세일즈맨으로 근무하다 가족도 잃고, 죽음만 생각하던 한 남자가 비를 피해 우연히 들렀던 도서관에서 성공한 이들의 책을 보고, 극적으로 변한 사람이 적은 책의 한 글귀를 소개한다.
이 책을 내면서 찌질했던 사람은 성공했고, 지금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단다. 긍정의 힘이 그래서 중요하고, 선한 가치의 영향이 큼을 새삼 느낀다.
"우울함을 느낄 때는 흥겨운 노래를 부르고, 슬픔이 느껴지면 큰 소리로 웃으리라. 아픔을 느낄 때는 두 배로 일하고, 두려움이 느껴지면 과감하게 돌진하리라. 열등감을 느낄 때는 새 옷으로 갈아입고, 무능력함이 느껴지면 지난날의 성공을 기억하리라. 가난함을 느낄 때는 다가올 부를 생각하고,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면 내 목표를 되새기리라."
- 위대한 상인의 비밀 中
너희들은 이 세상의 단 하나뿐인 존재들이다.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