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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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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세상의 모든 ㅂ들을 위하여>와 <배움의 배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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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미국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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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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