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울고 있다.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그려지지 않을 때
실수했을 때
제 마음도 이미 속상하다
작아진다.
그럴 땐 아이 마음이
부서지고 금이 가고 있다.
그럴 땐
"괜찮아 선생님도 그랬는 걸...."
그럴 땐
"아빠도 그랬어.... 괜찮아"해주는 것
그리고 실수 한 건 해결 방법을 얼른 찾게
함께 생각을 모아주는 것
그렇게 잘할 수 있고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이 힘이 된다.
작은 실수에
자라나는 새싹을 더 밟아 누르는 일은
어리석은 선택이다.
#손글씨
#괜찮아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