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1월은
해 오름달
홍매화 꽃말은 '강인함'
기대되는 날들 일 테니 축복하며 쓴다.
"꽃 피어라 네 인생"
2월은 시샘달
개나리의 꽃말은 '희망, 깊은 사랑과 우정'
시작과 또 새로운 시작으로 설렘 가득하니
"희망은 모든 시작의 첫걸음"
3월은 물오름달
분홍빛 벚꽃의 꽃말은 '애정. 우정'
'좋다고 말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긍정 심리학 강의에서 들은 말을 적었다.
4월은 잎새달
튤립의 꽃말 중 '고백'을 고르고
시작에 대한 다짐 적어주기
"생각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작하라"
5월은 푸른 달
빨간 장미 바구니 그려주었다. 꽃말은 '사랑'
가족의 달, 가정의 달이니
우리 가족에 대해
"없으면 허전하고 있으면 든든한 내 사랑 우리 가족"두 남자를 생각해 본다.
6월은 누리달
능소회의 꽃말은 '명예'
바람이 이뤄지길 기원하며
"당신의 노력이 꽃으로 피는 날을 기대합니다"
7월은 견우직녀달
수국 꽃말은 '진심'
쉼도 필요하니
멀리 가기 위한 시간 쉼
8월은 타오름달
해바라기 꽃말은 자부심
이해인 수녀님의 시 한 구절
내 생애가 한 번뿐이듯
나의 사랑도 하나입니다.
9월은 열매달
라벤더 꽃말은 청결. 침묵
날이 좋을 듯하니 휴가 내고픈 마음
'가을엔 바람도 내 마음도 하늘빛이 되어 꽃향기 가득한 여행을 꿈꾼다"는 속마음을 적어 놓습니다.
10월은 하늘연달
쑥부쟁이 꽃말은 그리움, 기다림
삼갈 수 있는 말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내게 주는 말입니다.
11월은 미틈달
동백 꽃말은 진실한 사랑
붉은 단심의 글귀도 써봅니다.
12월은 매듭달
포인세티아 꽃말은 축복, 행복한 가정
축복의 말. 카드에 적듯 적어 봅니다.
표지는 드라마 눈이 부시게 혜자 님의 내레이션을 적어둡니다
2026년 시작 즈음
고이 적은 카드와 함께 보내야겠습니다.
고마운 이에게
#손글씨
#달력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