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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
사느냐 존재하느냐 "우리는 단지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존재하는 사람이 되어요!"라고 말해 주었던 이가 있었고, 그 말의 힘은 나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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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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