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

마로

사느냐 존재하느냐 "우리는 단지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존재하는 사람이 되어요!"라고 말해 주었던 이가 있었고, 그 말의 힘은 나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팔로워2
팔로잉37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