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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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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재
신경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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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언니
햇빛 가득한 오후에 산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천천히 걷고 가끔 멈추면 그림자 속에 내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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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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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강
한국 과학기술계의 포레스트 검프. MIT 박사, 반도체 개발자, 공학교수로 45년간 현업에서 일했다.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과학과 기술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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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킴
그냥 쓰는 게 좋아서 우울할 때 슬플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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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건축가 김선동의 브런치입니다. 건축과 관련된 소설과 건축에 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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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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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저서: 회복탄력성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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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대치동 산논술 대표강사. 《쓰다ssda.kr》운영자.『신이 내린 필력은 없지만, 잘 쓰고 싶습니다』,『청소년을 위한 종의 기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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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
책 읽는 히말,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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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브
프랑스 브레따뉴 지방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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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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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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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전사
작은 해외 무역 회사를 경영 하면서 자본주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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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E
쉬운 길 말고 꼭 어려운 길을 택합니다. 그래서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오늘도 깨집니다. 언젠간 단단해지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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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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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키퍼
아이 돌봄 스타트업을 운영했습니다. 스타트업을 위한 금융회사에서 일합니다. 양육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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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wny Taewon Kim
Inuit입니다. 비즈니스와 경영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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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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