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La La Love Song
La La La Love Song
쿠보타 토시노부
얼마 전 일본 도쿄돔에서 뉴진스의 하니가 ‘푸른산호초‘를 부르면서 갑자기 일본 80년대의 버블경제시대 시티팝들이 화제인데, 지금 뉴진스를 좋아하는 세대들에게 무너진 경제를 마주한 일본인들의 40년 전의 향수와 그리움이 정말로 통하고 있는 것인지, 결국 유행과 문화는 돌고 도는 것인지, 좋은 건 언제 들어도 좋은건지 어떤 이유인지는 알수 없다
그래서 갑자기 생각난 노래가 있는데 내가 가장 좋아한 대표적인 J-pop은 기무라타쿠야 주연의 드라마 OST ‘롱베케이션’의 La La La Love Song이다 (백예린이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무더운 한여름의 밤. 아이스크림을 하나 물고 모기를 쫓으며 산책하며 들어 보길 바란다. 그곳이 도심이어도 바닷가여도 공원이어도 차 안이어도 상관없이 좋을 테니.
まわれ まわれ メリ-ゴ-ラウンド
돌고 돌아라 회전 목마
もう けして止まらないように
이제 결코 멈추지 않을 것처럼
動き出したメロディ
퍼져나가기 시작한 멜로디
LALALALA LOVE SONG
WANNA MAKE IT LOVE
WANNA MAKE IT LOVE SONG
YEAH C'MON'
WANNA MAKE IT LOVE
WANNA MAKE IT LOVE SONG, HOO
ドシャ降りの午後を待って 街にとび出そう
내리치는 빗발 속에서 오후가 되길 기다리며 거리로 뛰쳐나갈 거 같아
心に降る雨に 傘をくれた君と
마음 속에 내리는 빗 속에서 우산을 씌워 준 너와
まっぴら と橫向いて 本音はウラハラ
한결같이 라며 옆에 있으면서 본심은 정반대
でも そのままでいい お互いさまだから
그렇지만 그대로 상관없어 어차피 똑같거든
めぐり會えた奇跡が
우연히 만난 기적이
You Make Me Feel Brand New
淚の色を變えた
눈물의 빛을 바꿨어
And I Wanna Love That's Brand New
息がとまるくらいの 甘いくちづけをしようよ
숨이 멎을 것 같은 달콤한 키스를 나누자
ひと言もいらないさ とびきりの今を
단 한 마디의 말도 필요 없는 걸 최상의 지금 이 순간을
勇氣をくれた君に 照れてる場合じゃないから
용기를 준 너에게 부끄러워 할 상황이 아니니까
言葉よりも 本氣な
말보다는 진심을 담은
LALA… LOVE SONG
Wanna Make Love
Wanna Make Love Song
Wanna Make Love
Wanna Make Love Song
知らぬ間に落としてた 小さなかけらを
모르는 사이에 떨어뜨리고 있었던 작은 조각을
隙間なく抱きよせ 肌でたしかめあう
빈틈 없이 끌어 안아 피부로 서로를 느껴
宇宙の見えない夜
하늘이 보이지 않는 밤
YOU ARE MY SHININ' STAR
かまわない 君が見える
상관 없어 네가 보여
AND I WANNA BE YOUR SHININ' STAR
まわれ まわれ メリ-ゴ-ラウンド
돌고 돌아라 회전 목마
もう けして止まらないように
이제 결코 멈추지 않을 것처럼
動き出したメロディ
퍼져나가기 시작한 멜로디
LALA… LOVE SONG
とめどなく樂しくて やるせないほど 切なくて
한없이 즐겁고 안타까울 정도로 애달픈
そんな朝に生まれる
그런 아침에 만들어진
僕なりの LOVE SONG
내 나름대로의 LOVE SONG
ためいきの前に ここにおいでよ
한숨 쉬기 전에 여기로 와
I want to protect all of U
孤高の?さを 弱さを 君の魅力を
10,000Stars の星くずになっても
10,000Stars의 수많은 별이 돼서라도
I can turn against all 全てを潤す
I can turn against all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해줄 게
Your sweet soul この歌に託し 守ろう
Your sweet soul 이 노래에 빌어 지킬게
For all lovers 生まれたての LOVE SONG
For all lovers 새로 태어난 LOVE SONG
A-YO IT'S GOIN' ON
MAKE ME FEEL “LA, LA, LA”
LOVE SONG YOU KNOW I DON'T
LEAVE YOU ALONE
SOMETIMES IT MAKES YOU SING
“LA, LA, LA” LIKE LA-LA-BY
THA SWEET MUSIC FILL THA NIGHT
こんなにも近い君を失うなんてそう
이렇게나 가까이에 있는 널 잃는다는 건 그래
UNTHINKABLE
繰り返す每日の回想より今の?溫
반복되는 일상의 회상보다는 지금의 체온을
C'MON! “LA, LA, LA” UN
I'M DIGGY' ON THIS SONG
息がとまるくらいの 甘いくちづけをしようよ
숨이 멎을 것 같은 달콤한 키스를 나누자
ひと言もいらないさ とびきりの今を
단 한 마디의 말도 필요 없는 걸 최상의 지금 이 순간을
勇氣をくれた君に 照れてる場合じゃないから
용기를 준 너에게 부끄러워 할 상황이 아니니까
言葉よりも 本氣な
말보다는 진심을 담은
LALA LOVE SONG
LALALA
(Wanna Make Love)
(WANNA MAKE IT LOVE 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