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9
명
닫기
팔로워
19
명
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나는
"나는"으로 시작될 문장을 정성껏 완성해 가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는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별바라기
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야나할머니를 글로 남기고 싶은 손녀딸입니다.
팔로우
원윤경
삶이란, 겸손과 배려를 배우는 긴 여행이다. 글 쓰는 이유, 글 읽는 이유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
팔로우
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팔로우
우주숲
'착한 딸'은 이제 그만! 평범하지만 단단한 저만의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 그리고 온전한 사랑을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하민영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팔로우
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팔로우
안희정
인생 축제 탐험가. 본캐는 간호사지만 알고 보면 감정을 나열하는 데에 꽤 재주가 있는 비공인 감정 전문가다. 은근히 철딱서니가 없으나 적당히 감출 줄 아는 분별력을 갖추고 있다.
팔로우
배지
에세이스트 글감이 떠오르면 때면 폭풍 쏟아내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생각잡스 유진
머릿속엔 늘 잡다한 생각이 가득하지만, 육아만큼은 기본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단순함 안에서 진짜를 찾고 싶은 생각잡스 유진입니다.
팔로우
그리여
특별하지 않은 하루 속에서 그림처럼 남은 장면들. 말하지 못했던 생각들. 감정의 그림자. 잊혀지기 전에 마음을 그리고 시간을 쓴다. '그리여' 그리움. 그림. 글. 여운의 '여'
팔로우
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팔로우
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팔로우
꿈꾸는나비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작은 꿈들을 꾸고 있습니다. 꿈을 꾸며 느끼는 행복을 담고 싶어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화요일
나를 찾는 하루, 나를 채워가는 하루를 만들어가는 화요일(Tuesdays)의 브런치입니다. *저서 <샛길독서>,전자책 <천천히 읽고 나누는 즐거움 슬로리딩>
팔로우
다작이
26년 차 공무원입니다. 타 직종에 비해 여가가 많은 편이나, 일과 시간에는 절대 글을 쓰지 않습니다. 특기는 닥치고 쓰기, 무작정 쓰기, 많이 쓰기, 매일 쓰기 등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