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겠다. 마음처방 들어간다.
1. 아침부터 부지런히 도시락 싸가서 점심때 아주 맛있게 먹었다! (메뉴는 밥, 베이컨, 계란, 김치- 맛난 것만 싸갔군!)
2. 퇴사하는 직원에게 금요일에 같이 밥 먹자고 했다.(조금 어색한 동료인데 개인사정이 있어 갑작스럽게 퇴사하게 되어 아쉬웠다. 다른 언니도 합류하기로 했다!)
3. 점심때 산책했다. 산책하면서 듣는 명상 들으면서 무작정 돌아다니다가, 주임님을 발견해서 같이 이야기하면서 걸었다. 주임님이 커피 사주셨다.
4. 오늘도 학원 빼먹지 않고 갔다. 무엇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사시험을 칠 수 있어서 기사 따 놓으려고 학원 다니는 중. 일하랴 끝나고 학원 가랴 너무 힘들다!
5. 집으로 오면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기분 좋게 왔다. 오늘은 픽은 방탄의 낙원이라는 노래다. 가사가 진짜 좋다. 꿈이 없어도 괜찮아. 잠시 행복을 느낄 매 순간이 있다면 꿈의 이름이 달라도 괜찮아. 다음 달에 노트북 사는 거 꿈이 뭐 거창한 거라고
6. 잘 시간에 눕기.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11시에 누웠는데 아직 잠 못 자고 있다. 자야지...